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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삼봉,석문(단양)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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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말한다. 푸른 강물 가운데 우뚝 선 기암괴석이 모두 남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데, 가운데 봉우리가 가장 높고, 큰 봉우리 허리쯤에 수각(水閣)이 있어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망루 구실을 한다. 조선왕조의 개국 공신인 정도전(鄭道傳)이 이곳 중앙봉에 정자를 짓고 이따금 찾아와서 경치를 구경하고 풍월을 읊었다고 하며,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고 한 것도 도담삼봉에 연유한 것이라고 한다. 충주댐의 완성으로 약 1/3이 물에 잠기게 되었지만, 월악산국립공원에 이웃하여, 수상과 육상교통이 개발됨에 따라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2009년 9월 9일 명승 제 4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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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
단양 도담삼봉
단양 도담삼봉
단양 도담삼봉 음악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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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
단양 도담삼봉
단양팔경 석문
단양팔경 석문
단양팔경 석문
단양팔경 석문
단양팔경 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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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팔경 도담삼봉
단양팔경 도담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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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팔경 도담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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