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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제주)

  • 산행지명 : 한라산(제주)
  • 행정구역 : 제주시 해안동
  • 정     상 : 1,950m
  • 안내전화 : 02-53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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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숙소

 

 

 

 

 

 

우리나라 3대 영산(靈山)중의 하나인 한라산은 한반도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1,950m로 남한에서 가장 높다. 또 다양한 식생 분포를 이뤄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고 동·식물의 보고(寶庫)로서, 1966년 10월 12일 천연기념물 제182호인 한라산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신생대 제4기의 젊은 화산섬인 한라산은 지금으로부터 2만5천년 전까지 화산분화 활동을 하였으며, 한라산 주변에는 360여 개의 ‘오름’들이 분포되어 있어 특이한 경관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섬 중앙에 우뚝 솟은 한라산의 웅장한 자태는 자애로우면서도 강인한 기상을 가슴에 품고 있는 듯하다. 철 따라 어김없이 바뀌는 형형색색(形形色色)의 자연경관은 찾는 이로 하여금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명산으로, 1970년 3월 2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02년 12월에는 ‘UNESCO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한라산과 아름다운 땅 제주는 신이 우리에게 선물한 최고의 보물이자 세계인이 함께 가꾸어야 할 소중한 유산으로 인정받아 2007년 6월 27일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우리나라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고, 2010년 10월 4일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한라산신행코스

[☎ 현지전화 :   ]        

▶교통편

 

성판악기점 15분 거리인 제주 종합시외버스터미널에서 12분 간격(06:30~21:30) 운행하는 5.16도로(제1횡단로) 경유 성판악, 서귀포행 직행버스 이용. ☎ 064-753-1153, 1154
하산지점인 관음사 매표소에서 노선버스를 타려면 2km 떨어진 제주대학교 근처까지 걸어가야 한다. 제주콜택시 ☎ 064-757-0800
어리목기점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시간20분 간격(07:50-15:50)으로 운행하는 1100도로(제2회단로) 경유 중문행 직행버스 이용. 어리목 버스정류장~공원관리사무소 1.3km
영실기점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시간20분 간격(07:50-15:50)으로 운행하는 1100도로(제2회단로) 경유 중문행 직행버스 이용. 영실 버스정류장~영실 등산로 입구까지 2.5km

 

 


 

 

 

인천항 1국제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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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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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송악산에서 본 한라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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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음사                                                                                   ☎064-722-3041
 
제주시 아라동 한라산 동북쪽에 기슭에 있다. 언제 누가 창건했는지 알 수 없다. 조선 숙종때 제주목사였던 이형상이 제주에 잡신이 많다고 하여 사당과 함께 절 5백동을 폐사시켰을 때 폐허가 되었다. 그 뒤 1912년 비구니 봉려관이 다시 창건하여 법정암이라고 했다. 봉려관은 원래 떠돌이 무당이었으나 1901년 비양도로 가던 중 우연히 풍랑을 만나 죽을 지경이 되었는데, 관음보살의 신력으로 살아나게 되었다.  이에 감응하여 비구니가 되어 이 절을 짓고 불상을 모셨다. 한 때 주민의 반대로 한라산으로 피신을 했는데, 1912년 승려 영봉과  지사 도월의 도움으로 법정암을 창건했다. 그 뒤로 신도가 늘어나자 절 이름을 관음사로 바꿨다. 조계종의 제 23교구 본사로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다.1964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한라산 등산의 기점 지역이라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천왕사                                                                                      ☎064-748-8811
 
한라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천왕사는 제주의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그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았다. 천불전 뒤 산은 경복궁 근정전 뒤의 용머리 바위와 닮은 꼴이다. 용머리 바위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법당 앞에 가면 참배객들이 쌓아 놓은 기원탑이 있다.한라산 어승생악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서 불자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법당 옆으로 흘러내리는 물소리는 여름을 청량하게 해준다